엑소 카이, 새 미니앨범 ‘Peaches’ 다채로운 음악으로 매력 UP!

엑소 카이가 새 미니앨범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의 음악을 들려준다.

11월 30일 발매되는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Peaches’(피치스)는 동명의 타이틀 곡 ‘Peaches’를 비롯한 총 6곡을 수록, 카이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To Be Honest’(투 비 어니스트)는 리드미컬한 메인 리프와 드럼, 808 베이스가 인상적인 곡으로, 더 이상 서로의 마음을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자는 내용의 가사가 매력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Blue’(블루)는 로우파이(Lo-fi)한 기타와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R&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지친 마음에 혼자이고 싶으면서도 누군가 나를 알아주고 잡아주길 바라는 상반된 감정을 그렸다.

또한 카이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엑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순차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콘텐츠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컴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Peaches’는 11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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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