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2022년 봄 새롭게 펼치는 ‘The ReVe Festival’!

3월 21일 컴백을 알린 레드벨벳(Red Velvet)의 새 미니앨범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오늘(7일) 0시 레드벨벳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 포스터에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과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어,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The ReVe Festival 2022’는 레드벨벳의 약자이자 프랑스어로 ‘꿈’, ‘환상’ 등을 의미하는 ‘ReVe’에서 이름을 따온 레드벨벳만의 음악 축제로, 앞서 2019년 총 3개 앨범을 순차 발표하고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앨범, 공연 등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3월 21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 발매된다.

<저작권자 ⓒ 제너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