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D&E, 앨범 ‘카운트다운’으로 11월 2일 컴백!


슈퍼주니어-D&E가 11월 2일 컴백을 앞두고 프로모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슈퍼주니어-D&E는 25일 오전 10시 슈퍼주니어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앨범 ‘COUNTDOWN’(카운트다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업로드 된 사진 속 둘은 물이 흐르는 듯한 배경에서 서로에 기대 앉아있거나, 그림자를 이용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중 물이 흘러가는 배경은 앞서 공개되었던 동해와 은혁의 솔로 디지털 싱글 티저 이미지의 콘셉트를 결합한 것이라 눈길을 모은다. ‘빛이 쏟아지고 물이 흐르는 동해의 공간’과 ‘노을이 쏟아지고 바람이 흐르는 은혁의 공간’이 만나, 지난 10년의 시간을 토대로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는 뜻을 담아낸 것.

시작이나 발사 순간을 0으로 하고 계획 개시의 순간부터 시, 분, 초를 거꾸로 세어 가는 행위의 ‘COUNTDOWN’을 앨범 명으로 정한 것 역시 슈퍼주니어-D&E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이처럼 신보 ‘COUNTDOWN’은 오는 12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매하는 국내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사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동해와 은혁이 각각 솔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는 등 역대급 홍보를 펼쳐왔기에 그 정점이 되는 슈퍼주니어-D&E의 컴백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D&E의 새 앨범 ‘COUNTDOWN’은 11월 2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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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