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AAA’ 우즈(조승연), 아이콘 상 수상…유니크 감성 뿜뿜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특별한 아이콘으로 인정 받았다.

우즈는 2일 KBS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1 Asia Artist Awards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2021 AAA')에 참석해 'AAA 아이콘' 상을 수상하고, 멋진 무대를 꾸몄다.

가수 부문 'AAA 아이콘' 상을 수상한 우즈는 "이 상을 받게 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하다. 도와준 가족과 소속사 스태프 분들에게도 감사하다. 앞으로 이 상에 걸맞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바로 이어진 무대를 통해 우즈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우즈는 지난 3월 발매한 'FEEL LIKE (필 라이크)'와 함께 미발매 신곡인 'Hijack (하이잭)'을 선보이며 무대를 꽉 채웠다.

우즈의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표현하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올해 우즈는 'FEEL LIKE'가 수록된 싱글 'SET (세트)' 외에도 'LULLABY (럴러바이)', 세 번째 미니앨범 'ONLY LOVERS LEFT (온리 러버스 레프트)' 등을 발매하며 음악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오는 11일과 12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Invisible City (더 인비저블 시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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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