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KBS2 '이미테이션' 첫 스틸 공개! 총기 가득한 아이돌 포스 '눈길'


가수 겸 배우 민서가 걸그룹 리더로 분했다.

KBS2 새 드라마 ‘이미테이션’ 에서 걸그룹 티파티의 리더이자 보컬 리아 역을 맡은 민서가 첫 스틸 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민서는 긴 웨이브의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총기 가득한 눈빛이 포착 돼 아이돌 포스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앞서 민서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마하(정지소 분), 현지(임나영 분)와 함께 그룹 티파티의 리아로 무대에 올라 극중 데뷔 곡인 ‘Show me(쇼미)’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같은 날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출연, ‘Show me’를 민서만의 색깔로 편곡해 부르며 티파티의 리더다운 면모는 물론 민서의 아름다운 음색을 자랑해 본캐와 부캐의 매력을 아낌없이 뽐냈다.

민서는 ‘좋아’, ‘Is Who(이즈 후)’, ‘No Good Girl(노굿걸)’등 장르를 넘나들며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 ‘어쨌든 기념일’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도 두각을 나타낸 만큼 그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 드라마로 오는 7일 오후 11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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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 다른기사보기